[논문리뷰]Reoperation rates and impact on outcome in a large, prospective, multicenter, adult spinal deformity database: 성인 척추변형 환자에서의 재수술률 연구

 

 

 

성인 척추변형 환자에서의 재수술률과 다양한 결과를 분석한 대규모의 전향적, 다기관 연구 입니다.

 

 

 

abstract입니다.

spinal deformity가 있는 성인 환자들의 수술 후의 재수술 시행률을 살펴보고,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을 평가하여 재수술의 잠재적 영향성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 입니다.

 

건강관련 삶의 질(HRQOL)평가는 ODI, SF-36, SRS-22, 흡연력, Chrlson의 동반질환 score 등을 조사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 입니다.

 

SF-36, SRS-22만 하는것도 빡셌을 것 같네요..

 

 

 

 

환자들의 demographic data입니다.

전체 환자 / 재수술 안한 환자 / 모든 재수술 시행 환자 / 1년 후 재수술 시행 환자 / 1년 이내 재수술 시행 환자 / 30일이내 재수술 시행 환자 / 30일 이상~1년 이내 재수술 시행 환자 로 구분했습니다.

 

 

 

SRS-22 결과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SRS22는 Scoliosis Research Society에서 만든 척추측만증 평가에 관련된 평가도구 입니다.

위와 같이 activity, pain, appearance, mental, satisfaction의 항목으로 구분되구요.

deformity환자에게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도구인것 같습니다. 문항도 22개로 많지 않습니다.

필요한분 있으시면 파일 올리겠습니다 ^^

 

 

 

 

결론 입니다.

전체적으로 17%정도의 환자에서 재수술을 시행하였고, 재수술의 적응증으로서는 합병증과 방사선학적 failure가 가장 많았습니다.

by 스티치 iamleesol 2015.05.29 14:54

[논문리뷰]A Comparison Study on the Change in Lumbar Lordosis When Standing, Sitting on a Chair, and Sitting on the Floor in Normal Individuals

:서있을 때, 의자에 앉아있을 때, 바닥에 앉아있을 때 정상인들의 요추 전만각의 변화에 대한 비교 연구

 

 

 

서있을 때, 의자에 앉아있을 때, 바닥에 앉아있을 때의 정상인들의 요추 전만각 변화에 대한 비교연구 입니다.

요추 전만각에 대한 대부분의 논문에선 standing position과 sitting on a chair position에 대해서만 나와있는데, 이 논문에선 sitting on the floor position에 대한 lordosis도 나와있어 리뷰해봅니다.

 

그러고보니 우리들병원에서 출판된 논문이네요.

 

 

 

 

논문 읽다가 경악한 부분..

method에서 연구 대상자 모집기준을 보는데, "spinal pathology history가 있는 병원 직원 중 volunteer"...

 

병원에서 진행되는 연구에 병원 직원이 연구대상자라니.. 대표적인 취약한 피험자네요.

심지어 오래된 논문도 아니고 2012년에 출판된건데. 놀랍네요. IRB승인은 받은걸까요.

 

 

순서대로 standing, sitting on a chair, sitting on the floor position에서의 x-ray입니다.

 

 

 

 

position change에 따른 lordosis의 변화를 나타냈습니다.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의 p-value는 각 레벨 "별" 변화값에 대한 유의확률일까요?... 아니면 각 레벨 "간"의 변화값에 대한 걸까요.. 후자라면 ANOVA를 써야하지 않나? Mann-Whitney U test를 쓴걸보니 전자인가..

 

 

바닥에 앉을 때, 각 레벨에서(특히 L4-5 and L5-S1) 전만각이 감소하면서 lumbar curve에 영향을 준다는 결론 입니다. ^^

by 스티치 iamleesol 2015.05.08 17:47

[논문리뷰] 요추 수술 이후의 재수술률과 당뇨병과의 관계(The relationship between diabetes and the reoperation rate after lumbar spinal surgery: a nationwide cohort study)

 

 

by 스티치 iamleesol 2015.04.22 19:57

[논문리뷰]한국버젼 일상생활장애지수 설문의 유효성 테스트

:Valida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swestry Disability Index

 

 

일상생활 불편함 정도, 장애지수(ODI, Oswestry Disability Index)를 한국어버젼으로 바꾸어 validation한 연구 입니다.

 

ODI는 의학논문에서 임상적 결과를 조사할 때에 VAS(back,leg)과 함께 널리 쓰입니다.

특히 척추분야에서는 지금까지 읽은 논문 중 임상결과를 조사한 경우, 등장하지 않은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공식적으로 영어로 표기되어있는 ODI를 한국어버젼으로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번역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바닥에 앉기' 설문도 추가한 것이 특징 입니다.

 

그런데 이 논문에는 연구 프로토콜에 대한 Flow chart가 없더라구요..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유사 논문의 flow chart를 가져왔습니다. 이 유사 논문은 ODI영어버젼을 Tamil어로 번역하고 validation한 연구 입니다.

 

 

이렇게 flow chart가 있어야 한 눈에 연구 흐름을 볼 수 있죠.

 

다시 KODI버젼 논문으로 돌아와서 과정을 보겠습니다.

 

먼저 한국어로 번역한 후, cultural adaption을 했습니다. 여기서 cultural adaption은 예를 들면 1마일을->1km로 변경하는 작업 입니다.

 

두번째로, pilot study and modification of the prefinal version입니다.

prefilnal된 버젼의 설문지로 50명의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설문을 수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sex life설문은 제외되었습니다.

 

세번째로, reliability and validity study 입니다.

final버젼의 설문지를 사용해, 수술 전에 48시간 간격으로 2회 설문을 시행하였습니다.

두 개의 결과를 가지고 신뢰도 분석을 하였습니다.

 

신뢰도 분석 결과, intraclass correlation coefficient of test-retest reliability가 0.9167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rrelation correlation coefficient value는 0.8이상이면 신뢰도가 80%이상으로, 믿을만한 결과로 봅니다.

 

한국어 버젼으로 잘 번역되었고 유효성 검증 또한 완료되어, 임상연구에 적절히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 입니다.

 

 

 

by 스티치 iamleesol 2015.02.04 09:34

[논문리뷰]내시경 요추 절제술(PELD)을 시행한 10,228명의 결과 분석

: Unsuccessful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A Single-Center Experience of 10,228 Cases

 

 

 

PELD를 시행한 10,228케이스를 연구한 논문 입니다.

 

2015년 1월에 Neurosurgery에 출판되었구요. 저도 함께 작업한 논문이라 저자에 들어가있습니다..부끄럽지만 빨간색으로

 

우선 이 논문은 2001년부터 2012년까지 12년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하였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만명이 넘는 PELD outcome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PELD outcome에 대한 논문은 보통 수술의 successful한 결과만을 보고하곤 합니다. 하지만 분명 unsuccessful한 부분도 있기 마련이죠. 이 논문에서는 이런 unsuccessful한 부분도 가감없이 공개했습니다.

 

이건 약간 다른 문제긴 한데,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도 결과가 유의한 경우가 유의하지 않은 결과의 논문보다 채택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에 대한 systematic review도 있구요. 다음에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논문에도 한계점이 있습니다. 우선 후향적 연구라는 점과, 대조군이 없다는 점 입니다.

전향적이면서 대조군도 있고 랜덤으로 진행되는 RCT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어쨌든 재미있는 논문 입니다.

 

 

by 스티치 iamleesol 2015.02.02 20:25

[논문리뷰]척추수술 시행 후 수술부위의 감염을 진단하는데 있어서의 18FDG PET/CT의 역할

: Role of 18 F-Fluoro- D -deoxyglucose PET/CT in Diagnosing Surgical Site Infection After Spine Surgery With Instrumentation

 

 

 

2015년 1월에 Spine에 출판된 논문 입니다. 바로 얼마전에 나왔네요.

 

제목을 보자마자 반가웠습니다.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기)-CT는 암 진단 시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척추분야에서 사용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요, 척추수술 후 infection진단 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하네요.

 

암세포 진단 시, 방사선 동위원소인 18FDG(Fluoro Deoxy Glucose)를 환자에게 주입하여 암세포가 있는 부위에서 glucose(포도당)이 많이 소모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infection을 진단하는 것 일까요?

 

본 연구에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후방경유 요추체 유합술(Pos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을 시행한 환자 811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결과와 임상적 증상, PET-CT촬영 결과를 가지고 술 후 감염여부를 조사하였습니다.

 

조사결과, PET-CT촬영 결과 infection이 있다고 진단된 8명의 환자들은 실제로도 infection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PET-CT는 척추수술 후의 감염을 진단하는데에 있어 효과적이라는 결론 입니다.

 

 

척추분야와 관련된 PET-CT논문이 있는지 찾아본 결과, 15개 정도가 검색되었습니다.

막상 쓸만한 논문은 별로 없네요..

아래는 그 중 2개의 초록 입니다.

 

 

 

 

 

 

 

by 스티치 iamleesol 2015.01.22 17:49

 [논문리뷰]요천추부 디스크 높이의 방사선학적 평가

: Radiographic evaluation of the lumbosacral disc height

 

 

 

요천추부 디스크 높이의 방사선학적 평가에 대한 논문 입니다.

 

논문에서 방사선학적 요소로서 디스크 높이를 측정할 때에 reference로 많이 인용하는 논문 입니다.

1999년에 Skeletal Radiology에서 발행 되었습니다. 이래봬도 impact factor가 1.743이네요.

 

 

Disc height 측정에 대한 그림입니다.

 

disc height의 anterior(a), middle(b),posterior(c)부분을 각각 측정하여 합산한 뒤, 3으로 나눕니다.

일반적으로 위와 같이 측정을 하고 해당 논문을 reference로 달죠~

 

본 연구에서는 166명의 환자에 대해 MRI를 촬영하여 퇴행이 되지 않은 요추3-4번~ 요추5-천추1번의 디스크 높이와 두께, 횡돌기(transverse process)를 측정하였습니다.

by 스티치 iamleesol 2015.01.22 15:22

Brief review

 

 

 

이 논문은 PELD에서의 learning curve에 대한 논문 입니다.


요즘 계속 PELD learning curve에 대한 논문을 보고 있는데, 각 논문별로 언급된 항목에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여기서는 수술시간, 1년 후의 임상적 결과, 수술 성공률, 수술 실패율, 합병증 발생률, 재발률 등의 항목을 조사하였습니다.


이 논문이 2008년에 출판되었는데, 최근에 출판된 PELD learning curve관련 논문들과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Clinical success를 아래의 기준으로 판단했습니다.
1. 통증지수(VAS)의 향상률이 2점 이상
2. 장애지수(ODI)의 향상률이 25% 이상
3. 환자의 주관적인 회복률이 50% 이상
4. 주요한 합병증이 없음

 


그런데 주관적인 회복률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안나와있네요.. clinical outcome 평가 시 처럼 환자에게 전화하여 환자가 느끼는 회복률을 적용한 것 일까요?

 

그리고 특이한점은 일반적으로 의학통계에 널리 사용되는 SPSS가 아니라 SAS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을 했습니다.

 

아래의 링크 따라가셔서 전체 내용 확인하세요^^

 

 


*Title: Learning curve for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내시경을 이용한 경피적 요추 절제술에서의 학습곡선

 

*Authors: Lee DY, Lee SH
*Bibliography: Neurol Med Chir (Tokyo). 2008Sep;48(9):383-8; discussion 388-9.

 

 


Background of data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is one of the surgical options for soft lumbar disk herniation, but the learning curve is perceived to be steep.

 

 

 

 

 

 

Methods

▶Subjects: 51 PELD cases performed for single-level intracanalicular lumbar disk herniation causing radiculopathy.

▶Divided into 3 groups: each 17 patients

▶Evaluating parameters: operating time, failure rate, complication rate, and 1-year reherniation rate.

▶1 year clinical success rate was assessed by telephone interviews

 

 

 

 

 

Results

▶4 patients required subsequent open discectomy due to PELD failure.

▶2 minor complications.

 

▶1 year clinical success: achieved in 42 of the 47 patients
▶Reherniation developed in 5 patients
-A significant reduction in operating time was observed after 17 patients had been treated (p = 0.0004).

▶Failure rate, complication rat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3 groups

▶1year clinical success rate, reherniation rate: no significant differences

 

 

 


Conclusion

The PELD learning curve seems to be stable and acceptable with proper pre-PELD training.

by 스티치 iamleesol 2014.12.24 13:15

Brief review

 

 

오늘 리뷰할 논문은 최소침습적인 척추수술의 Learning curve(학습곡선)을 주요 항목으로 하여 체계적 문헌고찰을 시행한 연구 입니다.

 


Pubmed에서 검색된 논문을 정해진 프로토콜대로 리뷰하여 최종적으로 15개의 논문이 선택되었습니다.

 

각 연구별로 complication, procedure time, fusion rate, estimated blood loss, level of evidence, sample size, intervention, study design등을 조사하여 정리하였습니다.

decompressive procedure에서는 durotomy, 그리고 fusion에서는 implant malposition,neural injury, and nonunion가 가장 흔한 합병증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수술 후의 전체적인 합병증 발병률은 11%입니다.

 

아래 링크 따라가시면 전문 보실 수 있습니다^^

 

 


*Title: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the initial learning curve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 systematic review
합병증은 최소침습 척추수술의 초기 학습곡선과 연관성이 있다: 체계적 문헌고찰

 

*Authors: Sclafani JA, Kim CW
*Bibliography: Clin Orthop Relat Res. 2014Jun;472(6):1711-7.

 

 

 

BACKGROUND
-There is an inherently difficult learning curve associated with minimally invasive surgical (MIS) approaches to spinal decompression and fusion.

-The association between complication rate and the learning curve remains unclear.

 


QUESTIONS/PURPOSES
-Evaluated the learning curves of MIS procedures for the spine

-Defined as the change in frequency of complications and length of surgical time as case number increased, for five types of MIS for the spine.


 

METHODS
▶Searching protocol: PubMed database
-terms: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ND complications AND learning curve”

 

▶Clinical outcome and learning curve metrics were categorized for analysis by surgical procedure (MIS lumbar decompression procedures, MIS transforaminal lumbar interbody fusion, percutaneous pedicle screw insertion, laparoscopic 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 and MIS cervical procedures).

 

▶Procedure time and complication rate: the most consistent parameters to evaluate the learning curve

 

▶total 15 original studies are remained.

 

 

 

 

RESULTS
-The most common learning curve complication for decompressive procedures was durotomy.

-For fusion procedures, the most common complications were implant malposition, neural injury, and nonunion.

-The overall postoperative complication rate was 11% (109 of 966 cases).

-The learning curve was overcome for operative time and complications as a function of case numbers in 20 to 30 consecutive cases for most techniques discussed within this review.

 


CONCLUSIONS
-The quantitative assessment of the procedural learning curve for MIS techniques for the spine remains challenging because the MIS techniques have different learning curves and because they have not been assessed in a consistent manner across studies.

 

-Complication rates may be underestimated by the studies we identified because surgeons tend to select patients carefully during the early learning curve period.


-The field of MIS would benefit from a standardization of study design and collected parameters in future learning curve investigations.

by 스티치 iamleesol 2014.12.24 13:04

Brief review

 

요추5번-천골1번에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추간공경유 내시경요추절제술과 추궁간판 경유 내시경 요추절제술을 비교하여 시행한 연구 입니다.


수술한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2년 후의 VAS, ODI, 업무 복귀 소요시간 등의 임상결과와 디스크 종류, 사이즈, 위치, 높이, 추간공 높이 등을 조사하였습니다.


임상결과는 두 군 모두 수술전에 비해 수술 후 결과가 향상되었고, 디스크 종류, 크기, 높이 및 추간공 높이 등은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연구자는 요추5번-천골1번 디스크를 수술하는데 있어 이 추간공 경유 내시경수술과 추궁간판 경유 내시경수술의 접근법은 현재 집도의의 선호도와 장골뼈와 디스크 공간 사이의 해부학적인 연관성에만 의존해서 수술하고 있고, 아직 참고문헌이 없어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Title: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for L5-S1 disc herniation: transforaminal versus interlaminar approach

요추5번-천추1번에 탈출된 디스크의 내시경적 절제술: 추간공경유와 후궁간 접근법의 비교

*Authors: Choi KC, Kim JS, Ryu KS, Kang BU, Ahn Y, Lee SH

*Bibliography: Pain Physician. 2013 Nov-Dec;16(6):547-56.



BACKGROUND

Percutaneous endoscopic lumbar discectomy (PELD) is a minimally invasive spinal technique.

The unique anatomic features of the L5-S1 space include a large facet joint, narrow foramen, small disc space, and a wide interlaminar space. 

PELD can be performed via 2 routes, transforaminal (TF-PELD) or interlaminar (IL-PELD).

However, it is questionable that the decision of the endoscopic route for L5-S1 discs only depends on the surgeon's preference and anatomic relation between iliac bone and disc space.



OBJECTIVE

-To compare the radiologic features and results of TF-PELD and IL-PELD.

We have clarified the patient selection for the PELD route for L5-S1 disc herniation.



STUDY DESIGN

Retrospective evaluation.




 

 

 

 

 

 

 

 

 

 

 

 

 

 

 

 

 

 

 

 

 

 

METHODS

Subjects: 30 patients (treated with TF-PELD and IL-PELD for L5-S1 disc herniation)

Radiological assessments: pre&postoperatively

Assessments parameters: The disc type, disc size, location, migration, disc height, foraminal height, iliolumbar angle, iliac height, and interlaminar space

Clinical outcomes: visual analog scale(VAS: back, leg pain), Oswestry Disability Index(ODI), time to return to work (2-year F/U)



RESULTS






























-Mean VAS(back, leg) and ODI: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2 groups.

-Mean time to return to work: 4.9wks(TF-PELD) and 4.4wks(IL-PELD)

Incomplete removal, resulting in the need for subsequent open surgery: 1 case(3.3%) of TF-PELD /  2 cases(6.6%) of IL-PELD

Postoperative dysesthesia: 2patients(6.7%) after IL-PELD / 0 patients after TF-PELD

Recurrence: 3.3% with TF-PELD / 6.7% with IL-PELD (2yr F/U)

Disc type, location, and migration: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roups


The prevalence of axillary disc herniation (20 cases, 66.7%) was higher than that of shoulder disc herniation (10 cases, 33.3%) in the IL-PELD group. On the other hand, in the TF-PELD group, shoulder disc herniation (20 cases, 66.7%) was more prevalent than the axillary type (10 cases, 33.3%; P = 0.01). A higher number of patients in the TF-PELD group had central disc herniation (10 cases, 33.3%) compared with that in the IL-PELD group (2 cases, 6.7%; P = 0.01). Eleven cases (36.7%) of high grade migration were removed using IL-PELD and one case (6.7%) was removed using TF-PELD (P = 0.01). TF-PELD was used to remov only 3 cases of recurrent disc herniation.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radiologic parameters between the iliac bone and L5-S1 disc space between the 2 groups.



LIMITATIONS

-Relatively small sample size and a short follow-up period.

                


CONCLUSION


-Demonstrated that TF-PELD is preferred for shoulder type, centrally located, and recurrent disc herniation, while IL-PELD is preferred for axillary type and migrated discs, especially those of a high grade.

by 스티치 iamleesol 2014.12.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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